클라우드라고 다 같은 클라우드가 아니다!


프라이빗 데이터센터 구축을 망설이는 기업들은 대부분 클라우드로 눈을 돌리는데,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클라우드를 이용하면 회사의 자본 비용(CapEx)와 운영 비용(OpEx)은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구축해놓은 기술 환경의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기 때문이지요. 즉, 클라우드를 통해 적은 비용으로 다양한 범위의 인프라는 물론, 협업, 보안 및 복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 클라우드나 사용하시면 안되겠지요? 여러분이 속한 기업이 다른 기업들과 여러모로 다른 것처럼 클라우드도 서비스별로 차이가 큰데요.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기업의 비즈니스 요구 사항과 맞지 않는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하는 것은 실패를 향한 지름길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에 필수적인(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 운영에 품질을 보장하지 않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한다면, 다운타임은 물론 비즈니스 연속성이 끊기는 비극적인 상황까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스코는 ‘그럼 우리 회사 비즈니스에 딱 맞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고민을 하는 고객들이 가장 적합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시스코 파워드 서비스(Cisco Powered service)’를 만들었습니다. 



‘시스코 파워드 서비스’는 표준화된 클라우드 및 매니지드 서비스를 위한 모델인데요,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시스코 파워드’ 지정을 받으려면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성능, 높은 신뢰도와 보안 역량을 갖춰야 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점점 발전해감에 따라 ‘시스코 파워드 서비스’의 기준도 꾸준히 향상되고 있는데요.


‘시스코 파워드 서비스’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 시스코 파워드 클라우드 서비스(Cisco Powered Cloud Services): 전 세계에 있는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센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기 원하는 분들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직접 여러분의 서비스 관리를 해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을 위한 시스코 파워드 아키텍처(Cisco Powered Architecture for Microsoft Cloud Platforms)'가 추가되면서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은 애플리케이션 구축 생명주기 전체를 간소화, 최적화하는 클라우드 내 물리적인 IT 자원들을 프로비저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시스코 파워드 매니지드 서비스(Cisco Powered Managed Services):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시스코 파워드 클라우드 서비스와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지만,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은 서비스에 더해 인프라까지도 함께 관리해드립니다.

이에 더해 ‘시스코 파워드’를 지원하는 글로벌 파트너 에코시스템 덕분에 여러분은 무수히 많은 소비 모델 및 서비스 중 비즈니스 필요에 꼭 맞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시스코 파워드 서비스’ 인증을 받기 위해 인증 및 감수 절차를 따른 클라우드 제공업체 수는 이미 250여곳에 달하며, 이들은 전 세계적으로 약 600개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500여곳의 리셀러들이 이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을 지원하고 있고요. 다시 말해 여러분이 최적의 클라우드 계획을 세울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클라우드 제공업체와 리셀러들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지요 ^^ 


'시스코 파워드 서비스'는 한마디로 최근 등장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속에서 여러분이 제대로 된 클라우드 선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스코가 마련한 안전장치입니다. 시스코와 함께 비즈니스를 최적화하고, 여러분을 세상에 연결해줄 클라우드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포스팅은 시스코 글로벌 파트너 마케팅을 총괄하는 젠더 율리먼(Xander Uyleman)이 작성한 Not All Clouds Are Created Equal을 바탕으로 준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