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의 철통 보안을 위한 방화벽!


디지털 보텍스(Digital Vortex) 서베이 결과에 의하면 2020년이 되기 전에 이미 5백만개의 사람과 사물, 그리고 프로세스가 네트워크에 연결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디지털 시대가 도래하게 되면 세상은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되겠지만, 그만큼 네트워크를 통한 사이버 공격 위협도 증가하겠죠? 


시스코는 기업들이 더욱 안전하게 디지털화 전략을 추진할 수 있도록 더욱 강력해진 보안 제품을 발표했습니다! 


빈틈없는 보안,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


시스코가 야심차게 발표한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Cisco Firepower Next-Generation Firewall), 어떤 점이 달라졌을까요? 


우선 과거의 차세대 방화벽은 기업의 상황 정보에 근거하거나, 자동화, 그리고 위협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능이 없었기 때문에 오늘날과 같이 대담해진 최신 위협 공격에 대항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운영자들은 플랫폼 통합과 단순화를 보증할 수 없었고 실시간으로 위협분석도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스코 파이어파워 4100’ 시리즈 (Cisco Firepower 4100 Series)단일의 인터페이스로 관리 부담을 덜어주기 때문에 과거 제품이 통합 보안을 제공하기 위해서 사용했던 비용이나 복잡함을 덜어줄 수 있지요


뿐만 아니라 파이어파워 어플라이언스는 단일 랙 공간에서 기존 것보다 훨씬 많은 80Gbps까지 네트워크 연결성을 지원하기 때문에 고성능 환경에 훨씬 적합합니다. 그리고 회귀적 분석 기능을 활용하여 기업이 사이버 공격을 당했을 때 빠르게 공격 당한 시점으로 돌아가 보안 사이 사이를 뚫고 들어온 정교한 사이버 공격에 대한 작업을 실시한답니다. 궁극적으로는 '보안 위협의 탐지 시간(time to detection, 이하 TTD)'을 현저히 줄일 수 있게 되지요.


맞춤형 보안 설계를 위한 시스코 시큐리티 세그멘테이션 서비스


그래서 시스코는 여기에 더해, 고객사들이 더욱 전략적인 보안 프레임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시스코 시큐리티 세그멘테이션 서비스(Cisco Security Segmentation Service)를 발표했습니다

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사들의 보안 리스크를 줄여주고 초연결적인 환경에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고객사들은 네트워크 세그멘테이션 전략을 세워 네트워크 내에서 중요한 시스템들만 분리시켜 따로 보호할 수도 있고, 이를 통해 사이버 공격자들이 노릴 수 있는 인프라 내의 약점을 보호할 수 있지요.


아래 설명을 통해 시큐리티 세그멘테이션 서비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 고객 맞춤형 서비스: 고객사의 프라이버시, 보안 정책, 그리고 비즈니스 니즈에 맞춰 고객사에 딱 맞는 모델을 구축해드립니다.
  • 다양한 정보를 통합한 최상의 구축 서비스 : 시스코는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흐름이나 고객사가 사용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그리고 중요한 데이터나 자산에 접근할 수 있는 인사 정책과 같은 많은 정보들을 모두 통합해 보고, 이를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 재사용 가능한 설계 패턴 제공: 귀사의 비즈니스가 바뀌더라도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재설계 해드립니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하고 측정 가능한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시스코 시큐리티 세그멘테이션 서비스와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이면, 대담해진 위협 공격도 문제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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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의 새로운 보안 솔루션을 소개하는 보도자료도 참고해 보세요! 


이번 포스팅은 시스코의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인 스콧 헤럴(Scott Harrell)의 글 Introducing Cisco Firepower 4100 Series Next-Generation Firewall과 시스코 보안 고객 서비스 디렉터 페이반 레디(Pavan Reddy)가 작성한 Take a Strategic Approach to Security Segmentation을 바탕으로 준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