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어셈블리지 인수로 IoE 시대 협업 준비 나선다

 

 

협업 기술은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유연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비즈니스의 중심 축이 모빌리티, 클라우드, 나아가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IoE)으로

이동하고 있는 오늘날에는 얼마나 원활한 협업 기술을 제공하느냐가 곧 기업의 경쟁력으로

떠오르게 될 것입니다.

 

이에 시스코는 고객들이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걸맞은 적합한 협업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최근 실시간 협업 솔루션 업체 '어셈블리지(Assemblage)' 인수에 나섰습니다.

 

 

 

 

 

어셈블리지는 브라우저를 통해 어떤 기기에서든 별도 다운로드나 플러그 인 설치 없이도

손쉽게 실시간으로 협업이 가능하도록 돕는 인프라 및 툴을 제공합니다.

화이트보드 공유 기술, 프레젠테이션 브로드캐스팅 기술, 화면 공유 기능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요. 이에 사용자들은 브라우저에서 클릭 한 번 만으로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협업 애플리케이션을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또한 써드파티 클라우드 서비스와도 호환이 되며, 40가지 종류의 파일 유형도 지원한다고 하니

더욱 효율적이고 신속한 협업이 가능하겠죠?

 

그리고 시스코는 이러한 어셈블리지의 역량을 자사 콜라보레이션 기술에 통합해,

더욱 손쉽고 단순한 차세대 협업 솔루션 혁신 및 개발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박스(Box), 구글 등 써드파티 클라우드 에코시스템 애플리케이션과 호환되는

어셈블리지의 기술은 '상호호환성', '단순성'을 지향하는 시스코의 의지와도

일맥상통하기에, 이번 인수로 인한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답니다~

 

 

 

시스코와 어셈블리지가 만나 더욱 단순하고 손쉬워질,

그에 IoE 시대에 걸맞도록 발전할 협업 기술,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

 

 

 

이 글은 시스코의 기업 비즈니스 개발부를 이끄는 힐튼 로만스키(Hilton Romanski) 부사장의 글 Cisco Announces Acquisition of Assemblage를 바탕으로 구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