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전세계 협업 시장을 선도하다!

 


폼 나던 미래 기술 '영상회의'가 현실로...

 

 

'철 지난' 공상과학영화를 볼 때면 중간중간 의도치 않게(?) 웃음이 터지곤 합니다.
이를테면 미래 세계
각국 수장들이 대단히 비장한 표정으로 

'영상회의' 기술을 활용해 인류의 존망에 대해 논하는 장면 같은 걸 보면 말이지요.

지금은 일상화 돼 모든 이들이 활용하는 기술을 두고

마치 몹시 폼 나고 접근하기 어려운 첨단 기술처럼 묘사하고 있으니까요~ ^^;

 

사실 시스코가 처음 비디오 협업 시장에 뛰어들었을 때만 해도

'영상회의' 시스템은 실제로 굉장히 첨단의, 고급 기술이었습니다.

또 나날이 글로벌화되는 비즈니스로 인해 '출장 경비 감축'이

기업들의 핫 이슈로 떠올라  수요가 막 폭증하던 기술이기도 했고요.

 

그리고 "직접 만나는 것을 대체할만큼 생생하면서도 안정적인 화상회의가 가능할까?"

"기기를 통해 사람을 만난다는 새로운 경험에 대한 사용자들의 생래적인

'거부반응'을 상쇄시킬만큼 만족스러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까?"라는

당시의 반신반의한 분위기를 뒤엎고, 시스코는 결국 해내고 말았습니다.

바로 시스코 텔레프레즌스(Cisco TelePresence)라는 실감형 화상회의 시스템을

시장에 선보인 것이지요.

 

고해상도 화면, 입체 음향, 실물 크기의 스크린, 그리고

강력한 네트워크 성능과 신뢰도로 무장한 시스코 텔레프레즌스는

순식간에 시장을 매료시켰습니다. 급기야는 항공 시장의 큰 매출을 차지하는

'비즈니스 출장'을 대체하며 '항공사'들의 강력한 경쟁사로 부상하기도 했죠.^^

 

이후 모바일 기기가 대중적으로 보급되면서, 비디오 협업 기술은

더욱 광범위하게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시스코도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새로운 시장 요구 충족에 나섰고요. 룸 기반의 협업 시스템 외에도
시스코 재버(Cisco Jabber),
시스코 웹엑스(Cisco WebEx등 

보다 다양한 장소에서 보다 다양한 기기를 통해, 보다 다양한 예산으로 구현 가능한 

일군의 협업 솔루션들을 내놓은 것이지요.

 

그 결과 오늘날 시스코의 협업 솔루션을 활용한 화상회의가

전세계적으로 매달 23억 분이나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재버나 웹엑스가 등장했다고 해서, 텔레프레즌스의 빛이 '바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자동차로 치면, 도요타 야리스 모델이 더 작고 저렴하다고 해서 모두들 렉서스 SUV를

팔아치우고 야리스로 갈아타는 것은 아니듯 말이지요. ^^; 야리스와 렉서스는 비록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공통점을 보입니다마는, 결국 각기 다른 용도와

각기 다른 사용자들을 위해 설계된 것이니까요.

 

또한 텔레프레즌스는 웹엑스와의 연동, 재버 게스트(Jabber Guest)의 도입,

이동성을 확보한 '아이로봇 아바 500(iRobot Ava 500)' 출시 등

지속적으로 더 많은 옵션을 만들어나가며 고객들에게

보다 더 많은 선택권을 부여하는데 힘쓰고 있답니다~

 


회의실에서 브라우저에 이르기까지!

시스코, 사용자들의 새로운 요구를 두루 충족시키며

전세계 비디오 협업 시장을 리드하고 있답니다. ^^

 

 

 

 

 

이 글은 시스코 콜라보레이션 엔드포인트 기술 그룹의 부사장 겸 총괄 이사 스노레 키에스부(Snorre Kjesbu)의 원문 “One Size Fits All” is for Hats – Not Video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