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발달로 한층 배가되는 "TV 희노애락"

 

시스코가 전망하는 'TV의 미래'

 

 

TV를 보며 웃고, 울고, 기뻐하고, 슬퍼하고...

TV 앞에서는 평소보다 훨씬 더 다양하게, 그리고 가감 없이 감정을 표출하곤 합니다.

그래서 어떨 때는 'TV를 보는 행위'야말로 내가 지금 이 순간 "살아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지 않나 싶을 때도 있죠 ^^;

 

게다가 최근에는 기술이 발달해 이 TV 시청 행위가 더욱 '드라마틱하게' 변하고 있는데요.

더는 방송국에서 틀어주는 대로 무조건 수용하지 않고 보고 싶은 프로그램만

골라서 보는가 하면, 심지어 보고 싶은 장면만 골라서 볼 수도 있게 됐습니다. 

이처럼 나에게 최적화된 시청 경험은, 몰입도를 한층 높여 'TV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켜 줍니다.

 

그렇다면 앞으로는 이 TV 시청 경험이 어떤 식으로 한층 진일보하게 될까요?

이와 관련해 사이먼 파널(Simon Parnall) 시스코 우수 엔지니어(Cisco Distinguished Engineer)는

아래와 같이 세 가지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설명을 합니다.

 

영상과 함께 그 내용을 살펴보실까요? ^^

 

 

 

 

먼저 '클라우드'의 활약을 점쳐볼 수 있겠습니다. 최근 시스코 코리아 블로그의

'클라우드 품은 비디오스케이프'로 IoT 시대 방송 시장 대비하라라는 포스팅에서도

일부 소개했듯이, 클라우드를 이용하면 시청자들의 다양한 요구가 반영된

신규 서비스를 보다 쉽고 빠르게 개발, 운영할 수 있게 되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소비자들의 시청 경험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이고요.

 

두 번째로는 사물인터넷 시대를 맞아

각 가정에서 방송, 통신, 콘텐츠의 형식에 구애 받지 않는 시청 경험이 일상화 될 것입니다.

이를테면 아래 영상처럼 말이죠. ^^

 

 

 

 

마지막으로, 빅데이터를 통해 시청자들이 '정말로' 원하는 콘텐츠가 무엇인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미리미리', '척척' 좋아할만한 콘텐츠를 제안해 시청자들의

편의를 돕게 될 것입니다. 이를테면, 골프 중계를 꾸준히 시청한 기록이 있는 시청자에게는

골프 관련 영화, 드라마를 권하기도 하고 스크린골프 이용권 할인 프로모션 광고를

보여주는 등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지요~

 

 

 

TV 보는 즐거움, TV가 주는 감동.

시스코 자사 비디오 기술을 통해 한층 배가되고 있습니다. ^^

 

 

 

 

 

이 글은 시스코 기고가 캐런 크로커 스넬(Karen Crocker Snell)의 글 Cisco Innovators: The Future of Video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