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솔루션 100% 활용 비법

 

비디오 솔루션 효과, "사람"에게 초점 맞추면 200%도 가능하다?!

 

 

글로벌 시장이 공고하게 구축되고 각 기업들의 규모가 날로 팽창하는 오늘날,

기업들은 이전에는 겪지 못한 새로운 문제점들에 봉착하게 됐습니다.

 

이를테면, 해외 시장에서 활약할 일이 많아진 만큼 해외 출장 역시 잦아져 

그에 따른 지출을 감당하게 됐고요. 해외 지사들도 많이 생겨나 이들과 본사,

혹은 지사들 간 커뮤니케이션에도 상당한 비용이 소요되기 시작했죠.

또 기업 규모가 커진 만큼 훌쩍 늘어난 인원들 간, 그리고 각 부서마다 각양각색인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을 지원하는데 드는 투자 비용도 날로 덩치가 커지고 있고요.

 

그러니 적지 않은 기업들이 일찍부터 '비디오 솔루션'을 주목해온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비디오 솔루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원활한 소통과 협업이 가능해진다면,

앞서 언급된 모든 이슈들이 일거에 해결될 테니까요.

 

그런데 정작 선구적으로 - 심지어 시스코가 비디오 솔루션 시장에 진출하기 이전부터 -

비디오 솔루션 도입에 나섰던 어느 기업에서는, "기대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했다"며

실망을 토로해왔습니다. 사용률도 극히 떨어지고, 비즈니스 의사결정 속도나 효율성도

딱히 개선되지 않아 결과적으로 비용 절감 효과 역시 아주 미미했다고요.

 

이에 시스코 CCMS(Collaboration Change Management Services)에서

해당 기업의 분석에 나선 결과, 두 가지 주요 원인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그래도 직접 만나는 것만 하겠어?"라는 생각에 단지 몇 시간 짜리 회의를 위해서라도

지구 반대편까지 날아가야만 안심을 하는, 비디오 솔루션에 대한 사람들의 불신이 있었고요.

또 하나, "비디오 솔루션? 일개 직원인 나 따위가 감히 어떻게 건드리겠어..."라며

이용을 할 생각조차 않는 사내 문화가 있었습니다 ^^; 사용자가 고위 경영진으로만

한정되다 보니, 사용률이 단지 1%에 그친 것도 당연한 일이겠지요...

 

다시 말해, 비디오 솔루션의 혜택을 제한한 것은 다름 아닌 '사람'이었던 셈입니다.

단지 성능 뛰어난 솔루션을 구축해놓는 것만으로는 원활한 소통, 협업에 따른 효과를

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그에 준비되고, 익숙해지고,

또 적극적으로 변해야 비로소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시스코가 시스코 CCMS라는,

변화 관리, 커뮤니케이션, 교육, 거버넌스, 마케팅, 운영 프로세스 및 도입 분석 등을 통해

고객의 협업 솔루션 도입 가속화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따로 운영하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고요. ^^

 

 

 

 

한편 이처럼 '사용자들의 마인드'를 바꾸는 것이 곧 비디오 솔루션 도입에 따른 혁신 효과를

100% 누릴 수 있는 비법이라는 점을 잘 인지해, 비디오 솔루션 활용을 통해 

더 큰 수익 증대까지 도모하는 한 기업의 실제 성공 사례를 아래 소개해 드립니다. 

살펴보시면서, 여러분의 기업에서는 비디오 솔루션이 얼마나 활용하고 있으며,

또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을지 함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탄탄한 중견기업인 기업에서는 향후 3년 간, 신흥 시장 영업을 적극 확대한다는 목표 아래

브라질 및 중국 지역 영업 부서의 규모와 업무 품질 개선을 위한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바로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비디오 솔루션을 구매한 것인데요.

 

솔루션 구축 및 활용에 따른 기대 효과를 내부적으로 제안하고 독려하는 것은

IT팀이 아니라 영업 부서의 몫이었습니다. "IT팀이니까 당연히 IT 솔루션 써야한다고

말하는 거겠지 뭐~"라는 편견을 깨뜨리는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우리 업무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거지?"라는 질문에도 보다 피부에 와닿는 답을 줄 수 있죠.

 

이를테면 "직접 만나는 게 안심이 되고, 그게 예의라 생각되면 첫 미팅은 직접 만나라.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화상 회의를 활용해 출장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다.

그렇게 아낀 출장 시간으로는 본인의 영업 구역, 고객 관리에 투자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영업 상무가 직접 팀에게 전달한다면, 비디오 솔루션에 대한 사원들의 관심과 기대감이

확실히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영업 부서의 다음 회계연도 목표 가운데 '비디오 사용 30% 증가'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함께 포함 시켰습니다. 영업 부서가 비디오 활용을 통해 직접적인 매출 증가를 도모할 수 있게끔

명확하고 강력한 동기 부여를 한 셈인데요. 이 같은 노력을 통해, 해당 분기 실적이 

크게 증가하는 쾌거를 거두었답니다. 1분기 브라질 매출은 11%, 중국 매출은 13% 증가했고,

연말에는 전체 매출이 23% 증가하는 등 당초 목표를 상회했을 뿐 아니라

애초에 비디오 솔루션을 구매하면서 기대했던 수익률 역시 크게 초과한 것이지요~


그리고 새로운 것, 익숙치 않은 것을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은 언제나 

크고 작은 '반감', '저항'을 불러 일으키기 마련입니다. 비디오 솔루션 도입도 마찬가지인데요. 

"직접 만나는 것만큼 성의 있는 인상을 주지 못할 것이다", "직접 만나는 것만큼

자연스러운 대화가 오가지 못할 것이다" 등 이유는 각양각색이지만 그 원인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화상 회의라는 새로운 기술, 방법에 대한 '두려움'이 적지 않게 자리잡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에 A 기업에서는 비디오 솔루션을 대대적으로 도입하기 전부터

각 지역 영업소의 관리팀 가운데 '도우미' 직원들을 선발해 철저한 교육에 나섰습니다.

영업부서 사원들이 새로운 업무 방식에 적응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였는데요.

이들 도우미의 활약 덕택에, 영업부서 사원들은 비디오 솔루션이 본격 도입된 후 4주 만에

거의 완벽하게 적응을 마쳤다고 하네요. ^^

 

 

 

혁신을 가로막는 것도, 혁신을 가능케 하는 것도 결국 사람입니다.

 

'사람'에 초점을 맞춘, '사용자' 중심의 비디오 솔루션 활용으로

여러분의 기업에사도 '혁신'을 도모해 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글은 시스코 콜라보레이션 솔루션 부문을 담당하는 프란시스 하스트(Frances Harpst)가 포스팅 한 Five Best Practices To Get ROI From Video Solutions을 바탕으로 구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