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에서 보는 모바일 세상의 포스트PC 시대와 협업이란?


 

시스코는 최근 아시아태평양 지역 협업 블로그를 새롭게 개설했습니다. 시스코 아태지역 협업 블로그에서는

아태지역에서의 협업 비즈니스 전반을 두루 조망하고, 협업 기술이 어떻게 아태지역의 미래 생산성을 주도하게

될 것인지를 심도 있게 다룰 계획입니다. 트위터 해쉬 태그는 #apjcjabber입니다. 앞으로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

 

 

시스코 재버는 출시 이래 사용자들이 다양한 기기에서 자유로이 인스턴트 메시지(IM), 회의, 영상통화를 이용하도

도와 왔습니다. 그리고, 최근 아이패드용 시스코 재버가 아이튠즈 앱 스토어에 업데이트 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하나 업데이트 된 것이 뭐 그리 대단한 일이냐고 반문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번 앱 스토어의 시스코 재버 업데이트는 포스트 PC 시대를 향한 새로운 이정표라고도 볼 수 있는 일이랍니다. 

가장 대중적인 태블릿인 아이패드에서도 재버가 구동되기 시작했다는 것은, 곧 재버의 HD급 영상 기능들이

실제로 사용자들의 생활에 스며들기 시작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죠.

 

 

시스코 재버 아이패드 스크린샷! ^^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이른바 '포스트 PC 시대'인 오늘날, 협업의 범위도 현저하게 달라졌습니다. 즉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를 통해서협업이 가능해진 것인데요. 이런 '전방위적' 협업이 가능해졌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영상을 통한 협업이 대세가 될 때, 우리는 아시아 지역의 기업과 조직들이 운영되는 방식에도 거대한 변화가

닥쳐오는 걸 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시아 전역에 구축돼 있는 브로드밴드와 더불어 곧 구축될 4G 네트워크까지

활용, 조만간 아태 지역에서만 28억 9천 7백만 개의 모바일 기기들에서 영상을 통한 협업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발전은 우리가 의사소통하고, 일하고, 여행하는 방식들을 근본적으로 바꾸게

될 것이고요. 초고속 인터넷 네트워크로 고화질 영상 전송이 가능해짐에 따라, 마치 ‘정말’ 사람들과 곁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화상회의도 곧 ‘일상적인’ 기술이 될 것입니다.

 

특히 아태지역에서는 의료사업의 협업부터 교육 사업의 협업에 이르기까지, 공공부문과 기업들이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 그들 조직 전반에서 혁신적 기술 전략을 구축하는 다양한 예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호주의 가장 큰 대학교인 모나쉬(Monash)대학교에서는 도심 지역 교사들의 교육 컨텐츠를 교외 지역에 거주하는

의대생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영상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도 마디야 프라데시(Madhya Pradesh) 주 정부는 환자들이 물리적 거리에 구애받지 않고 의사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협업 기술을 이용한

파일럿 프로젝트를 추진 중입니다. 이렇듯 협업 기술은 시간과 자원을 절약하고 더욱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업무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우리네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언제나 역동적인 비즈니스가 진행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협업 기술이 어떻게 아태지역 기업들을 지원하고

또 혁신하고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트위터 해쉬태그 #apjcjabber를 통해 블로그를 구독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시스코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협업 세일즈 총괄 전무 디네쉬 말카니(Dinesh Malkani)가 원문 The Post-PC Era and Collaboration in a mobile world: An Asia Pacific POV를 통해 포스팅 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