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 기능 대폭 강화한 기업용 소셜 플랫폼 ‘시스코 웹엑스 소셜’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제약 없이 협업하라

 

시스코는 최근 아이폰, 아이패드, 각종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SNS 기능까지 지원하는

‘시스코 웹엑스 소셜(Cisco WebEx® Social)’을 발표했습니다. 기존의 자사 협업 툴 ‘시스코 쿼드(Cisco Quad)’에 

기능을 한층 강화해 언제 어디서든 제약 없는 소셜 협업 지원에까지 나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춘 것이지요.  

 

 

 

 
그럼, 시스코 웹엑스 소셜의 강화된 기능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실까요?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통합 지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통합, 지원함으로써 직장인들이 웹엑스 소셜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도

자유로이 활용하며 동료들과 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전자우편 통합 지원

강화된 전자우편 통합 기능이 강화돼 이제는 웹엑스 소셜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으로 전달되는 전자우편을

바로 확인 가능하고 또 전송도 가능해졌습니다.

 

- 모빌리티 보장 

아이폰 및 아이패드 클라이언트에서도 웹엑스 소셜 지원이 가능해 짐에 따라, 직장인들은 이제 소셜 네트워킹과

실시간 인스턴트 메시지(IM), 웹컨퍼런싱, 음성통화 등의 협업 애플리케이션을 이동 중에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접속 없이도 HD화질의 영상회의 'OK'

새로운 브라우저 기반의 영상통화 기능을 통해, 직장인들이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접속 없이도 HD화질의 영상회의를

끊김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 시스코 텔레프레즌스(Cisco TelePresence®)를 비롯해 IP 비디오폰, 모바일,
소프트 클라이언트 등 다양한 영상장비와도 호환이 가능합니다.

 

- 다양한 플랫폼 지원 

웹엑스 소셜은 웹엑스 소셜 서버 등의 온프레미스와 더불어 로지칼리스(Logicalis), ACS, 알파웨스트(Alphawest)

등의 파트너 호스티드, 그리고 시스코 호스티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에서도 두루 사용이 가능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이외에도 시스코 웹엑스 소셜은 아래와 같은 주요 기능들을 지원한답니다~

 

- SNS 기능 확장

웹엑스 소셜은 직원들이 동료들 간의 소셜 협업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모바일 기기, 전자우편,

각 개인이 사용 중인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에 SNS 기능을 부가해 줌으로써 협업 참여를 활성화시켜 줍니다.

또한 새로운 웹엑스 소셜 소프트웨어 개발자킷(SDK)은 개발자들이 액티비티 스트림즈Activity Streams), 워치 리스트

(Watch List), 오픈 서치(Open Search)와 같은 주요 웹엑스 소셜 기능들을 주요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확장할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및 영상 기능 통합

웹엑스 소셜은 영상, 음성, 인스턴트 메시징(IM), 프레즌스, 웹컨퍼런싱 등 소셜 및 실시간 협업 솔루션들을 통합해

줌으로써 사용자들에게 하나로 완성된 통합 경험을 보장해 줍니다. 즉,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툴로 즉각적으로

접속할 수 있도록 해 줄뿐 아니라 새로운 협업 스타일을 한층 빠르고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죠.

또한 웹엑스 컨퍼런싱 툴과의 보다 완전한 통합으로 과거에는 전혀 기대할 수 없었던 수준의 실시간 영상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 한층 친근해지고 개인화된 사용자 경험
시스코 웹엑스 소셜 웹 인터페이스와 모바일 클라이언트는 매우 직관적으로 설계돼 있어, 기존에 웹엑스를 사용해

보지 않은 사람들도 손쉽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개인의 취향에 따라 웹 인터페이스에 승인된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하거나 레이아웃을 선택할 수 있어 손쉽게 맞춤형으로 조작이 가능하죠. 기관, 기업들의 경우 웹엑스 소셜 웹 및

모바일 인터페이스에 자신들의 브랜드를 나란히 명기하게끔 설정할 수도 있답니다.

 

 

한편 시스코 웹엑스 클라우드 서비스는 시스코 쿼드뿐 아니라 시스코 호스티드 텔레프레즌스 솔루션인

‘시스코 콜웨이(Cisco Callway)’ 역시도 포괄할 수 있게끔 확장되었는데요. 즉, 시스코 쿼드 및 시스코 콜웨이

브랜드를 시스코의 웹컨퍼런싱, 인스턴트 메시징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웹엑스와 더불어 포함시키겠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하나의 종합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이나 IT담당자들이 어떤 기기에서든

손쉽게 다양한 소셜 협업 툴에 접속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이지요. ^^ 

 

이렇게 확장된 클라우드 협업 서비스를 위한 웹엑스 제품군은 데이터센터의 탄소 배출을 줄여주고, 운영효율성도

높여주며, 클라우드는 가용성이 향상된 실시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사실 웹엑스 클라우드(WebEx cloud)는

현재도 공공 클라우드 형태로 서비스되는 기업용 협업 애플리케이션 중 세계 2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죠. ^^

 

또한 시스코는 시스코 웹엑스 클라우드 서비스의 일환으로써 시스코 웹엑스 텔레프레즌스(Cisco WebEx Telepresence)도 추가 발표했는데요.

 

기존의 시스코 콜웨이를 한층 강화해 새롭게 선보인 시스코 웹엑스 텔레프레즌스는 웹엑스 텔레프레즌스 네트워크

상에서 최대 9명의 사용자에게 영상 전화를 걸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 최고 품질의 음질 및 화질(1080p HD 해상도)을

지원해 생생한 영상회의가 가능하고요. 이외에도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MX300(Cisco TelePresence MX300) 및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SX20(Cisco TelePresence SX20)을 지원한답니다.


이번 발표와 관련해 시스코 클라우드 협업 기술그룹 부사장겸 총괄 책임자인 무랄리 시타람(Murali Sitaram)은

“이제 기업들은 그 어느 때 보다 비즈니스에 소셜 기능을 활발히 접목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SNS와도 중단 없이

원활하게 협업을 지원할 수 있는 협업 클라우드 서비스를 완벽하게 결합시킴으로써 고객들이 원하는 기기,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안전하게 소셜 비즈니스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모바일 기기부터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까지 ‘소셜 협업’ 책임지는 시스코 웹엑스 소셜과 함께

더욱 원활하고 효율적인 협업 문화를 가꾸어 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