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미래 예측 보고서와 함께 알아보는 IT의 미래

 

시스코 VNI 보고서: 명불허전


‘시스코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Cisco Visual Networking Index, VNI)’ 보고서는 그간 전세계 IT 미래를 전망할 때

필수적으로 살펴봐야 하는, 소위 ‘업계 표준 보고서’로서 명성을 드높여 왔는데요. 

 

이에 더해 시스코는 주거용, 소비자용 모바일 및 2011-2016년 비즈니스 서비스 성장률에 대한 전망치를 담은

‘시스코 VNI 서비스 도입 현황 전망(Cisco VNI Service Adoption Forecast)’ 보고서도 추가로 선보였답니다.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실텐데요. 주요 연구 결과를 아래의 인포그래픽과 함께 살펴 보시겠습니다. ^^

 

 

<글로벌 주거용 서비스 도입 트렌드(Global Residential Service Adoption Trends)

 

 

 

각 가정의 붙박이형 인터넷 접속 기기는 2016년까지 한 가정 당 2.5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는데요,

항목 별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시면 다음과 같습니다.

 

- 온라인 음악 산업: 2016년까지 온라인 음악 산업의 이용자의 수는 17억에 달해,

   주거용 서비스 범주(TV 및 인터넷) 중 가장 핵심적인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 디지털 TV: 2011년에서 2016년 사이 모든 주거용 서비스 범주(TV 및 인터넷)에 걸쳐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연평균복합성장률(CAGR) 13.8%)

 

- 인터넷 전화(VoIP): 2011년에서 2016년 사이 주거용 인터넷 서비스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연평균복합성장률(CAGR 10.6%)


- 비디오 온디맨드(VoD): 2016년까지 VoD 이용자 수는 258만 명에 달할 것으로, 주거용 TV 서비스 중

가장 핵심적인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글로벌 주거용 기기 및 접속 트렌드(Global Residential Device & Connection Trends)>


 


붙박이형 주거용 인터넷 접속기기는 물론 M2M 접속은 2011년~2016년 사이 연평균복합성장률(CAGR) 15.1%를 보일 전망인데요, 항목 별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붙박이형 주거용 인터넷 접속기기: 2011년 240만 개에서 2016년 520만 개로 증가할 것입니다.


- 붙박이형 주거용 M2M 접속: 2011년 22만 에서 2016년 212만으로 폭증할 전망입니다.


- 셋톱박스(STB): 2011년 711만 개에서 2016년 10억 대로 늘어나, 붙박이형 주거용 기기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연평균복합성장률(CAGR) 9.1%)


- M2M 노드: 2011년과 2016년 사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주거용 인터넷 기기 및 접속이 될 것입니다.

  (연평균복합성장률(CAGR) 57.8%)

 

 

 

<글로벌 소비자 모바일 서비스 도입 트렌드(Global Consumer Mobile Service Adoption Trends)>

 

 

2016년까지, 소비자들은 1인당 평균 1.6개의 모바일 기기를 소지하게 될 전망인데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답니다. 

 
- 모바일 SMS: 2016년까지 모바일 SMS 사용자 수는 41억명에 달할 전망으로, 모든 소비자 모바일 서비스 중

     가장 핵심적인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 모바일 비디오: 2011년과 2016년 사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소비자 모바일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연평균복합성장률(CAGR) 42.9%)

 

- 모바일 뱅킹 및 상거래: 2011년과 2016년 사이, 두 번째로 빠르게 성장하는 소비자 모바일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연평균복합성장률(CAGR) 42.7%)

 

- 모바일 소셜 네트워킹: 2016년까지 사용자 수가 24억에 달해, 두 번째로 핵심적인 소비자 모바일 서비스가

될 전망입니다.

 

 

 

<글로벌 소비자 모바일 기기 및 접속 트렌드(Global Consumer Mobile Device & Connection Trends)>

 


 
2개 이상의 모바일 기기를 소지한 소비자의 수는 2011~2016년 사이 3배 이상 증가할 전망입니다.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시면요....

 

- 소비자 모바일 접속기기: 2011년 54억 대에서 2016년 74억 대로 그 수가 증가할 전망입니다.

 

- 소비자 모바일 M2M 접속: 2011년 159만에서 2016년 984만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폰: 2011년 47억 개에서 2016년 51억 개로, 소비자 모바일 접속기기 중 최대치를

  차지할 것입니다. (연평균복합성장률(CAGR) 1.7%)

 

- 태블릿: 2011~2016년 사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소비자 모바일 접속기기가 될 것입니다.

  (연평균복합성장률(CAGR) 52.1%)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 도입 트렌드(Global Business Service Adoption Trends)>

 

 

 

2016년까지, 23억 비즈니스 인터넷 사용자들과 569만 비즈니스 모바일 사용자들이 생겨날 전망인데요.

관련 내용을 항목 별로 살펴보시면 다음과 같습니다.

 

- 비즈니스 모바일 SMS: 2016년까지 사용자 수가 499만 명에 달해, 모든 비즈니스 서비스 범주 가운데

가장 핵심적인 서비스가 될 전망입니다.

 

- 데스크톱 화상회의: 2011년에서 2016년 사이 모든 비즈니스 서비스 범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서비스가 될

  전망입니다. (연평균복합성장률(CAGR) 43.2%)


- 비즈니스 위치기반서비스(LBS): 2011년~ 2016년 사이 비즈니스 서비스 범주 중 두 번째로 빠르게 성장하는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연평균복합성장률(CAGR) 42.9%)


- 비즈니스 인스턴트 메시지(IM): 2016년까지 사용자가 745만에 달해, 가장 사용자가 많은 비즈니스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기기 및 접속 트렌드(Global Business Device & Connection Trends)>

 

 

2개 이상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비즈니스 사용자 비율이 2011년 8.1%였다면,

2016년에는 26.8%로 3배 이상 증가할 전망입니다.
 
- 비즈니스 기기(유선형 및 모바일): 2011년 13억에서 2016년 23억으로, 2배 가까이 증가할 전망입니다.

 
- 비즈니스 M2M 연결(유선형 및 모바일): 2011년 651만에서 2016년 27억으로 폭증할 것입니다.


- 일반폰: 여전히 가장 비중이 큰 비즈니스 기기이지만, 2011년 560만 대에서 532만 대로 그 수가 줄어들 

                전망입니다. (연평균복합성장률(CAGR) -1%)

 

- 태블릿: 2011년~2016년 사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비즈니스 기기가 될 것입니다.

(연평균복합성장률(CAGR) 37%)

 

 

이번 시스코 VNI 서비스 도입 현황 전망 보고서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을 만나보시려면

여기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