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중심의 협업 그리고 사람 중심의 아키텍처

 

 

 


BYOD와 협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

 

BYOD로 인해 이제 모바일 기기만 있다면 전세계 어떤 공간에서도 즉각 업무에 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국경과 장소의 제약을 넘어 전세계 어느 곳과도 원활한 협업이 가능해졌죠. 이제 BYOD 및 협업 환경 구축은

“있으면 좋은”이 아닌 “꼭 필요한” 요건이 되고 있습니다.

 

BYOD와 협업에 있어, 시스코의 임직원들은 “경험이 중요하다”는 확고한 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협업’이라는 활동의 중심에 있는 것은 바로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모든 기술은 결국 사람을 위해 만들어지고

발전하는 것이니까요. ^^ 실제로 시스코의 텔레프레즌스가 그토록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화면 및 음성 전달을

할 수 있는 것도, 이러한 사람 중심적 사고방식의 제품 설계 및 개발이 뒷받침 됐기 때문이랍니다~

 

 

개방적 아키텍처가 가져다 줄 최상의 협업 경험

 

사람 중심의 협업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협업을 얼마나 편리하고 편안하게 ‘경험’하는지 여부가 가장 중요합니다. 단순 유저 인터페이스 경험이 아니라 총체적인 경험에서 말이죠. 이를테면, 실감나는 텔레프레즌스 세션을 통해

원만한 회의 및 협상 테이블이 이뤄지고, 아이패드를 통해 이동 중에도 언제든 중요한 미팅에 참가할 수 있다는

‘경험’이, 모든 것을 좌우하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이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시키기 위해 특히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점이 바로 ‘아키텍처’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애플리케이션 및 기기들에서 ‘수준 높은 협업 경험’, ‘통합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를 원한다면 ‘적절한’ 아키텍처가

필수적이기 때문인데요.

 

시스코의 임직원들은 상호 운영성을 갖춘 개방적 아키텍처만이 회사 간 협업을 최상의 수준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불과 얼마 전만 하더라도, 대다수의 협업 솔루션 업계들은 상호 운영성을 그리 철저하게 고려하지

는 상태였습니다. 네트워킹 프로토콜, 이메일 송수신 방법, 음성 처리 방법이 회사에 따라 제각각 천차만별이었죠.

그로 인한 불편함은 모두 사용자들의 몫이였고요.

 

이러한 상황에서 시스코는 업계 선두자로서 네트워크, 이메일 및 음성 연결성을 광범위하게 보급하기 위해

이들 모두를 하나로 수렴하고 표준화해 오는데 힘써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활동의 다음 단계는 아마도

비디오에 대한 동일한 표준을 수립하는 것이 될 전망입니다.

 

 

 

 

이 글은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기술 그룹 수석 부사장을 역임하고 있는 오제이 윈지(OJ Winge)가 원문 Experience Matters in Collaboration (So Does Architecture)을 통해 포스팅 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