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기술과 함께여서 더욱 특별할 '2012 런던 올림픽'

 

시스코, 2012 런던 올림픽을 향해 막바지 전력 질주!

 

 


2012 런던 올림픽의 공식 네트워크 제공 업체인 시스코는 세계 최초의 ‘모바일 디지털 올림픽’이 될

이번 런던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그간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관련 포스팅은 여기)

즉, 시스코는 전세계가 이번 런던 올림픽 중계를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든 원활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 과정에 시스코는 지난 베이징 올림픽 및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이어 이번 런던 올림픽 중계 역시 미국 전역에서

생생히 전달할 수 있도록 미국의 방송채널 NBC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답니다. 

 

시스코는 방대한 초고속 IP 비디오 네트워크를 제공함으로써, NBC가 17일 간에 걸쳐 중계할 모든 올림픽 경기 방송을

지원하게 됩니다. 시스코의 인프라는 NBC가 경기의 모든 장면을 뉴욕의 자사 스튜디오에 전송하고, 현지에서 캡쳐한

올림픽 장면을 가지고 미국 내 편집자 및 영상 선별자들이 작업하는 것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해 줄 것입니다.

 

또한 시스코의 비디오 기술 지원으로, NBC는 그 어느 때보다 생생한 올림픽 경기 중계를 전송하게 될 것입니다.

즉, 몇 천 시간을 아우르는 경기 내용 전체를 라이브로 감상하거나, 경기 하이라이트 장면을 온디맨드 방식으로 보고,

경기 뒷이야기를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시청하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이죠. ^^


더불어 NBC는 올림픽 행사 장소 및 숙소에서 몇몇 사용자들에게 시스코 비디오스케이프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인터랙티브 멀티스크린 올림픽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들 사용자들은 경기 기간 중 6개의 생방송 TV 채널과

수백 시간의 온디맨드 방식 올림픽 방송을 자신들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으로 시청할 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2012년 7월 27일에서 8월 12일까지 개최될 2012 런던 올림픽.

하지만 올림픽과 같이 전세계에 중계되는 주요 행사를 기술적으로 지원하는 데에는 어마어마한 노력이 요구됩니다.

마치 마라톤을 준비하는 것과 같은 스트레스가 숙명처럼 따르는 일이라고나 할까요…. ^^;

 

하지만 시스코는 세계 1등 IT 솔루션 기업이라는 자부심과, 올림픽이라는 전세계인의 축제를 지원한다는 사명감으로

불철주야 열정적으로 매진하고 있습니다. ^^ 또한 이번 NBC와의 협업처럼, 각지에서의 올림픽 중계도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 또한 기울이고 있답니다.


 

시스코와 함께 할 세계 최초의 모바일 디지털 올림픽 ‘2012 런던 올림픽’, 기대해주세요! ^^

 

 

이 글은 시스코 신진 기술 부문 마케팅 부사장인 데이비드 시에(David Hsieh)가 원문 Full Speed Ahead for London Olympic Games with Cisco Videoscape를 통해 포스팅 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