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만 시스코 IP폰 그리고 '공짜' 시스코 재버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협업을 위한 결단


바야흐로 포스트PC 시대, 긴밀한 협업 환경을 구축하는 한편 고객들이 기기나 애플리케이션, 운영체제의 종류에

상관 없이 폭넓은 협업을 경험하도록 시스코가 또 한 번 결단을 내렸습니다. 

 

이제 전세계 시스코 유니파이드 커뮤니케이션 매니저(Cisco Unified Communications Manager; CUCM) 고객들은

추가적인 비용 없이도 프레즌스(presence)와 인스턴트 메시지(IM), 시스코 재버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프레즌스와 IM, 음성 및 영상통화 기능과 함께라면,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기반이 제대로 갖추어지는 셈인데요.

 

시스코의 이번 결정에 따라, 고객들은 프레즌스와 IM을 좀 더 단순하고 비용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윈도우, 맥, 아이패드, 시스코 시어스, 아이폰, 블랙베리(2012년부터는 안드로이드에도 적용 예정)등 다양한 OS 및

기기에서 두루 이용할 수 있게 돼 진정한 BYOD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되었습니다.

 

 

시스코 재버


 

한편 시스코 파트너들에 있어 이번 결정은 프레즌스, IM, 모바일 협업 등 전반적으로 우수한 협업 솔루션 구축을 좀 더

단순화하고 가속화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제 프레즌스와 IM을 기업 내 도처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프레즌스와 IM은 협업의 종착점이 아니라 출발점에 불과합니다. 결과적으로, 부가적 업무량에 대한 허가만

난다면, 고객들은 재버를 IM 뿐 아니라 좀 더 진화된 형태의 협업 툴로도 활용하여 비즈니스 혁신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근로자들이 모바일 기기에서 텔레프레즌스 미팅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재버의 성능 향상은 고객들의 협업 기회를 증대시켜 줍니다. 또한 시스코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을 강화한 이래,

객들은 업계 선두적인 IP 텔레포니 솔루션에의 접근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러한 발전에 따라, 시스코는

최근 ‘IP폰 5천만 대 보급’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습니다. 2년 전만 해도 3천만 대 정도만이 보급되었다는 사실을

돌이켜 생각하면 더욱 놀랍죠. IP폰의 이러한 급격한 성장세는 지난 18새월 동안 IP폰 엔드포인트가 40% 성장했다는 의미이며, 소프트폰의 성장세는 3배에 달했다는 걸 보여줍니다.

 

하지만 그리 놀랄 일만도 아니죠. 고객들이 데스크톱 폰을 쓰는 이유는 사무실에서의 업무 처리에 있어 데스크톱 폰이

가장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가져다 주기 때문인데, 이제 모바일 업무 환경이 구축되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이러한 경험을 하기 위해 부가적인 소프트 클라이언트 역량을 더하기 시작한 것이니까요. 

 

시스코는 업계 표준에 근간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기술 발전에 힘써 왔습니다. 그리고 시스코의 이러한 노력은

기업 내 모든 사람들이 편리함과 효율성을 누리는데 기여할 전망입니다.

 

 

 

이 글은 시스코에서 음성 기술 그룹 수석부사장을 담당하고 있는 베리 오설리반(Barry O' Sullivan)이 원문 50 million Cisco IP phones, and Jabber Instant Messaging (IM) for everyone을 통해 포스팅 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