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대통령이 시스코 코리아를 찾은 이유는?

 

뜻밖의 방문을 받은 시스코 코리아

 

 

2012년 3월 26일 저녁. 핵안보정상회의 기간 동안 재택근무·휴가 또는 자원봉사가 권고돼 평소와 달리 조용하던
시스코 코리아 사무실에 깔끔하게 정장을 한 노년의 신사가 여러 명의 보안 요원들과 함께 사무실에 들어섰습니다.


그 신사는 다름 아닌 2010년, CEO에서 국가 최고 지도자로 화려한 변신에 성공한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

 

2009년 말 대선 1차 투표에서 1위를 기록, 2010년 1월 결선투표에서 중도좌파연합 콘세르타시온 후보를 큰 표차로
누르며 승리한 피녜라 대통령. 대통령
취임 당시 "2018년까지 칠레를 빈곤층 없는 선진국으로 진입시키겠다"는 비전
을 제시,
2010년 2월 말 발생한 규모 8.8의 대지진 여파에도 불구 2011년 6.8%의 경제 성장에 기여한 그가 시스코
코리아 사무실을 왜 방문했을까요? CEO 출신답게 무언가 비즈니스에 대한 조언을 주기 위해서였을까요?

 

 

 

사실 그는 핵 테러 없는 세상, '더 평화롭고 안전한 세계'를 만들기 위한 중요 회의를 위해 방한, 다양한 일정 등을
소화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국가 원수로서 칠레 현지에서 일어나는 중요 사항들도 보고 받고 특히 26일 오전
발생한 칠레 지진 상황을 살펴야 할 의무가 있었던 것이었지요.

 

이처럼 중요한 국가적 사안들을 칠레에 있는 고위급 간부들과 논의하기 위해서는 첫째, 보안이 확실하게 보장되어야
했고 둘째, 생생하게 그리고 끊김없이 회의가 진행될 필요 있었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해 칠레 정부가 선택한 것은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솔루션이었다네요!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기술로 가능한 진정한 '사람 중심' 커뮤케이션

 

사람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버튼 하나만 눌러 손쉽게 연결되어 HD급 비디오로 얼굴을 맞대며 회의를 할 수 있게 
하는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장비가 있어 피녜라 대통령도 방한 중에도 현지 간부들과 협업하여 국가적 의무를 돌볼
수 있었답니다.

 

시스코 텔레프레즌스는 PDP스크린, 1080p 해상도의 Full HD 비디오, 특수 공간지각형 오디오 기술을 특징으로
하며,  코덱, 카메라, 조명 시스템, 마이크, 스피커 등의 다양한 지원 기기들도 포함, 원격지의 사람들과 마치 눈앞에
마주하고 있는 것과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보장해줍니다. 이중 피녜라 대통령이 이용했던 솔루션은65인치 스크린
3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의실 당 6명에서 최대 18명까지 참가 가능한 장비로 임원간 중요 의사소통을 하기에 매우
적합한 제품이지요 ^^

 

실제로 시스코 텔레프레즌스는 수많은 기업들이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협력업체들은 물론 고객들과도
긴밀하게 협의, 업무 시간을 크게 단축하는 한편 경쟁력을 향상하도록 도모해왔는데요. 이제는 국가 관련 중요
사안 협의 또는 국가간 협업을 촉진하는데도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리라 생각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