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경쟁력 향상을 위한 필수 조건! 기업의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IT



요즘 IT 동향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모빌리티(mobility)’와 ‘클라우드(cloud)’ 입니다!

모빌리티와 클라우드의 기술은 일반인들에게는 조금 어려운 듯 들릴 수 있지만, 

우리가 인지하지 못한 사이에 이미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에서 사용되고 있고 비즈니스 환경을 바꾸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기업들은 다양한 형태로의 변화를 겪고 있고, 또 변화 해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기업들은 소비자 분석 향상, 인력 유연성 및 생산성 증대, 시장 출시기간 단축, 비용 절감 등 내실 성장(profitable growth)에 더욱 집중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지요.


IT의 기술은 비즈니스의 요구 조건과 혁신을 따라잡을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복잡한 IT 운영을 단순화 시킴으로써 기업이 향상된 고객 서비스와 한결 같은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지요.

기업에서 필요한 IT부서의 수준을 과거에는 현업 부서를 뒤에서 도와주는 단순 역할이라고 보기도 했었죠. 하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IT는 더 이상 현재의 비즈니스를 뒤에서 조용히 돕는 수준에서 벗어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현업과 나란히 걸어야 하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비즈니스에서 필요한 것들을 실적으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역량과 민첩성을 갖춘 ‘전략적인 파트너’로서 말이죠.

시스코가 기업들의 ‘전략적인 파트너’로서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보도록 하죠. 


시스코 머라키(Cisco Meraki)?
시스코 머라키는 클라우드 매니지드 IT 솔루션(Cloud-Managed IT solution)으로서 다음과 같은 단순한 비즈니스 철학을 추구합니다. ▲네트워크 관리 및 모니터링의 용이성을 크게 개선하고 ▲IT 부서가 단일 대시보드에서 네트워크 운영을 총괄할 수 있으며 ▲사업부의 관리자들이 클릭 몇 번 만으로 단 몇 분 만에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현재, 20만개 이상의 머라키 네트워크가 구축돼 있으며 클라우드 매니지드 IT의 매우 뛰어난 가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1.전세계 300여 개 지점들의 IT 구축 · 운영을 대폭 간소화시킨 ‘카드노(Cardno)’



호주에 위치한 전문 인프라 및 환경 관련 서비스 회사인 카드노(Cardno)는 전세계 가장 외딴 지역에서도 어떻게 클라우드 네트워킹이 모바일 또는 직원들에게 생산성 있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최적의 사례입니다.

카드노는 호주 현지에 90개의 사무실을 비롯해 아프리카 및 동남아시아에 200개 이상의 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이렇게 300여 개의 사무실을 지닌 카드노의 IT 부서 인력은 단 4명!

물리적으로 많이 떨어져 있는 사무실들의 통합 IT 운영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방법이 절실했는데요, 제어, 분석, 보고에 이르기까지 출장을 가거나 추가 경비를 들이지 않고서도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IT 운영을 간소화시키는 통합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cloud management solution)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러한 카드노의 고민을 단 번에 해결해 준 것이 바로 시스코 머라키(Cisco Meraki) 입니다!

카드노와 같은 회사가 신생 국가에 새로운 지점을 설립할 때, 네트워크 문제에 직면하는 경우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카드노의 경우, 나이지리아에서 이같은 문제에 봉착했는데요, 언어 및 현지화 문제, 하드웨어 수입 제약, 인재 부족 외에도 여러 장애물이 많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카드노는 구축 용이성과 위험 완화를 위해 구축 전 머라키 솔루션에 대한 환경설정을 사전에 완료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하드웨어가 도착하자 써드파티 업체를 고용해 심야 전화통화를 하며 설치 작업을 ‘착착’ 지시했고, 일사천리로 2시간만에 나이지리아 지점이 운영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카드노에게 네트워크 설치 용이성 외에도 고객의 요구와 제약조건을 충족하기 위한 (고객 사이트와 카드노 사무실 연결처럼) 사이트간 연결성이 중요합니다. 시스코 머라키는 네트워크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높이면서 IT 운영 업무를 줄이고 비즈니스 민첩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지요.


카드노 고객 사례에 대해 좀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IT 운영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한 ‘NTUC 클럽’


NTUC 클럽(NTUC Club)은 싱가포르 전국노동조합(National Trade Union Congress, NTUC)이 운영하는 생활협동조합 형태의 레저 및 엔터테인먼트 회사입니다. 다양한 클럽하우스와 리조트, 볼링 센터, 워터파크 및 백만명 이상의 회원이 이용하는 골프장을 관리하고 있지요~

NTUC 는 2명의 IT 관리자로 구성된 소규모 IT 부서가 있습니다. 이 IT담당자들은 싱가포르 다른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통해 시스코 머라키를 알게 되고, 2014년 10월 머라키를 도입을 진행하게 됩니다.

머라키 도입 전에는 NTUC는 여러 현장에서 직원이 직접 불만을 제기하지 않고서는 네트워크의 문제를 감지하기 어려웠다고 하네요. 또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술자를 현장에 파견하는 것 외에 다른 대안은 없었지만, 당연히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었죠.

 

지금은 어떨까요?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IT 부서가 사무실 안에서 현장 직원에게 네트워크 문제를 알리고 해결하고 있지요. 또한 대역폭 문제를 해결해 고객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하네요 ^^

NTUC 클럽의 IT 담당자 케빈 포브로고(Kevin Fobrogo)는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네요. “머라키 대시보드에 익숙해지는데 단 10분 걸렸다”라고 말이죠. 그만큼 활용하기도 쉽고 간편하다는 얘기겠죠? ^^


시스코 하이퍼로케이션 모듈 기반의 시스코 CMX(Cisco Connected Mobile Experiences) 솔루션

시스코 하이퍼로케이션 모듈은 모바일을 이용해 중요한 비즈니스 정보로 활용 가능한 소비자의 위치 정보를 기업들에게 제공합니다. 시스코 CMX 솔루션과 함께 사용될 경우, 기업들은 하나의 AP에서 최소 1미터 거리 내에 있는 방문객 또는 고객의 현장 위치까지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운영 최적화 및 고객 경험 향상을 꾀할 수 있는 분석과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 기업들의 네트워크 운영을 지원합니다. 

 

3. 도서관 열 지도, 도우미 앱으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주 디킨대학교


호주의 디킨대학교(Deakin University)는 이미 시스코 모빌리티 서비스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스마트 캠퍼스 내 미래의 도서관을 건립 중입니다.

시스코 CMX(Connected Mobile Experiences)의 잠재력을 인지한 디킨 대학은 재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도서관 점유 열 지도(Library Occupancy Heat Map)’와 ‘도우미(Assist Me) 모바일 앱’ 등 2개의 도서관 프로토타입을 설계했지요.

디킨대학의 도서관을 찾는 학생들이 첫 번째 하는 뭘까요?

바로 열 지도 체랍니다.

열 지도는 도서관 입구에 전략적으로 위치해 있어 사람들이 붐비는 구역과 원하는 자리의 사용 가능 여부를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열 지도는 양방향 시스템으로 학생들은 도서관 자리를 찾아 배회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또한, 도우미 앱으로 예를 들면 자신의 모바일 기기로 책을 찾을 때 안내데스크까지 가지 않고도 신속히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도서관 직원은 학생 이름, 사진 및 도서관 내 정확한 위치 정보를 즉시 통보 받아 도움을 요청한 학생에게 바로 찾아갈 수도 있지요.

우와 이 정도라면 정말 열심히 공부할 맛이 날 것 같습니다.

학교측 역시, 학생들이 원하는 것에 대해서 전보다 더 많은 것을 이해하기 시작했고, 학생들의 캠퍼스 내 위치를 파악 가능하게 됨으로써 더욱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니… 학교도 학생도 모두 행복한 결과네요!


디킨대학교의 사례는 여기에서 생생한 영상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세 가지 사례들을 살펴봤습니다.

이 사례들은 사실, 시스코의 모빌리티 및 클라우드 솔루션이 기업의 비즈니스 실적 주도와 고객과의 소통 향상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예고편에 불과합니다!

시스코 솔루션들은 보다 유용한 고객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IT 운영을 단순화함으로써 비즈니스 민첩성과 혁신을 한층 가속화하고 있으니깐요.

오늘 소개해드린 시스코 머라키 및 시스코 CMX의 다양한 사례들은 링크를 통해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시스코 아태지역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부문 상무이사 데이브 웨스트(Dave West) 작성한 IT keeping up with business- Three Customer examples을 바탕으로 준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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