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회의실에서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무선 전자 칠판, 디지털 화이트보드, 영상회의 등 회사 회의실과 심지어 학교의 교실에서도 디지털 기기와 솔루션들이 친숙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각 기기와 서비스들이 따로 운영되거나 가짓수가 많아져 관리나 사용하는데 불편하다는 목소리도 들리네요.

 

시스코는 서비스와 하드웨어를 통합해서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끊임없이 개발해오고 있습니다. 이 둘이 유기적으로 통합되지 않으면, 사용은 물론 관리도 복잡해지기 때문이죠.

 

스파크보드를 소개합니다!



이에 시스코는 이미 많은 기업이 채팅, 자료 전송, 영상 회의, 팀 협업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비즈니스 협업 솔루션인 스파크(Spark)서비스를 회의실에 들어가는 하드웨어 장비와 연동하기 위한 과제에 착수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2월에 스파크보드(Spark Board)를 성공적으로 공식 출시했는데요. 스파크보드는 시스코 콜레보레이션 역사상 처음으로 등장한 클라우드 전용 단말입니다. 전자 칠판, 무선 콘텐츠 공유, 영상회의 기능을 갖췄으며, 스파크 서비스와의 연동을 통해 확장된 기능을 제공합니다.


센스만점 스파크보드

 

그렇다면 스파크보드가 있는 회의실에 지금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공유도 자동으로~


먼저, 스파크보드로 회의실에 로그인합니다. 참가자들이 회의실에 들어오는 순간 스파크보드는 자동으로 그 사용자를 인지해서 스파크 사용자들이 있는 방에 문서를 자동으로 연동합니다. 논의내용과 자료를 회의 중간에라도 모두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 공유된 자료로 바로 프리젠테이션도 가능하죠.

 

칠판에 필기한 내용이 자동으로 저장되고, 공유까지!


  

회의에 가장 유용하게 사용되는 툴 중 하나가 바로 화이트보드입니다.

 

화이트보드 펜슬을 써보시면 보드마커만큼이나 유연하고 자연스러운 필기감이 느껴질 것입니다. 그리고 원격으로 회의에 참석한 사람도 스파크보드의 양방향 화이트보드 기능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보드를 통해 서로 내용을 주고 받으면 효과적인 회의를 만들어갈 수 있겠지요.

 

게다가 화이트보드 내용은 자동으로 스파크 서비스에 저장되고 공유 또한 가능합니다. 회의를 마치면서 예전처럼 노트를 꺼내들거나 화이트보드에 내용을 촬영하기위해 급히 스마트폰을 꺼낼 필요가 전혀 없겠네요.

 

기존 영상회의 장비를 가지고 계신 분들도 걱정하지 마세요. Companion 모드만 지원되면 스파크 보드는 기존 영상회의 장비와도 유기적으로 연동되어 기존 영상회의의 컨텐츠를 공유 하실 수 있습니다.

 

회의에 빠져들게 하는 음성과 영상 품질



끝으로 시스코의 영상회의 하드웨어 기능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음성을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빔 포밍 마이크를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고, 4K 카메라와, 4K 디스플레이이가 기본 제공되어 참석자가 회의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회의에 필요한 모든 것이 첨단기술로 승화된 시스코의 새로운 영상회의 솔루션인 스파크보드, 스파크 서비스의 새로운 진화라고 불릴만 하지요? 회의실의 진화는 여전히 현재진행중입니다. 시스코가 스파크를 통해 전하는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이야기는 스파크보드라는 하드웨어와 만나 상상에서나 가능했던 일들을 현실로 끌어내고 있습니다.

 

시스코 콜라보레이션(협업)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스코 전문가 칼럼으로 

최신 IT 트렌드를 알아보세요!

이 글은 시스코 이덕주 콜라보레이션 솔루션 

스페셜리스트가 작성한 칼럼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