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클라우드 시대, 어떻게 준비하나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 규모는 무려 약 11893억원으로 전년 대비 55% 이상이나 확대 되었다고 합니다. 프라이빗, 퍼블릭, 그리고 멀티 클라우드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클라우드 기술은 이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고객경험까지 바꾸어 놓을 정도로 그 영향력이 강력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기업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클라우드 사용을 돕는 시스코만의 전략과 솔루션들을 소개합니다.

 

클라우드? 간편하고 안전해야죠

 

기업들은 효율적이고 안전한 멀티 클라우드를 통해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시스코 클라우드는 프라이빗과 퍼블릭 클라우드 간의 워크로드 이동성을 제공하며, SaaS(Software as a service) 사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모든 상황을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시큐리티 에브리웨어(Security Everywhere)’를 지향하는 시스코의 방향이 엿보이는 부분이죠^^.

 

여기에 시스코는 전 세계 기술(소프트웨어, , 인프라) 파트너 및 고 투 마켓(구축업체, 제공업체, 리셀러) 파트너들과 협업하며 클라우드 간편화와 자동화까지 실현했습니다.

 

네트워크 아키텍처부터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기업 본사와 지사, 데이터센터, 원격 사용자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업자들이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코 클라우드만의 접근법과 솔루션은 무엇일까요?

 


·        멀티클라우드 인프라: 시스코의 클라우드 인프라와 멀리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은 고객이 보다 안전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시스코 클라우드 서비스: 웹엑스(WebEx), 스파크(Spark) 및 보안 서비스는 엔터프라이즈급의 SaaS 솔루션을 지원합니다. 고객들은 시스코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비즈니스를 개선하고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       시스코 파워드 서비스(Cisco Powered Services): 시스코가 지원하는 600여개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전 세계 250여개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제공됩니다. 이 서비스를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이유는 단 하나! 시스코가 검증한 설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죠^^.

·        시스코 DNA(Digital Network Architecture): 클라우드 네트워크 최적화를 지원하는 시스코 DNA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에 가장 특화된 클라우드 네트워킹 기능을 제공합니다. 덕분에 사용자들은 보다 안전하게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클라우드 프로페셔널 서비스(Cloud Professional Services): 시스코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고객사의 클라우드 전략 개발과 디지털 혁신이 훨씬 수월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클라우드 사용을 한결 더 간편하고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시스코! 2017년에도 힘차게 뛰어나갈 시스코의 클라우드 사업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이번 포스팅은 시스코 본사 IoT 시스템/소프트웨어 그룹 부사장  콤튼(Kip Compton)가 작성한 A Cloud Strategy for a Multicloud World를 바탕으로 준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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