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코리아의 새해 계획


새해 첫 달, 시스코 코리아가 올해의 비즈니스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우버(Uber), 에어비앤비(Airbnb)와 같은 디지털 근간의 신생 회사들은 기존의 운송, 숙박/관광 업계의 사업모델을 뒤흔들며, 디지털화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디지털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IT 팀이 기존의 인프라 유지보수와 업무 생산성을 지원하는 역할에서 벗어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자체를 창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까지 해오던 인프라 관리를자동화하여, IT 팀이 더욱 창의적으로 비즈니스에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해야합니다.

 

또한 모든 비즈니스의 운영과 서비스 제공이 강력한 보안을 기반으로 안전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면, 지금까지 쌓였던 신뢰는 한 순간에 무너지고 이는 기업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시스코 코리아는 올해 안전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위해 ‘보안’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보안, 클라우드(데이터센터), 네트워킹 부문에서의 새해 계획과 전략, 자세히 알아볼까요^^?


모든 것이 연결되는 IoT 시대, 네트워크를 잘하는 기업이 보안도 잘합니다.




△엔드투엔드를 보호하는 시스코의 보안 포트폴리오


IDC 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클라우드 도입률이 작년 대비 1.7배 증가했다고 합니다.  시스코는 2016년 가트너가 선정한 주요 보안 트렌드인 CASB(Cloud Access Security Broker, 클라우드 접근 보안 중개)을 제품화한 클라우드락(CloudLock)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APT(지능형 지속위협 공격) 역시 보안 분야에서 주목해야 하는 이슈입니다. 최근에는APT 공격 중 하나의 유형인 랜섬웨어가 성행하면서 많은 피해 사례가 나오고 있는데요, 공격의 전--후를 방어하는 시스코의 위협중심 보안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방어체계가 갖춰져야 합니다.

 

시스코는 강력한 보안 제품뿐만 아니라, 전 세계 네트워크 장비와 사용자로부터 데이터를 모으고 위협을 분석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인텔리전스 그룹 탈로스(Talos)를 갖고 있습니다. 탈로스는 하루 110만개 이상의 악성 소프트웨어 샘플을 수집, 분석해 하루 200억개의 침입도 거뜬히 막아냅니다.

 

ASAP, 클라우드를 혁신하라!

 

효율적인 SDDC(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운영 체계 구축을 도와주는 시스코 ACI는 국내 금융부터 통신, 제조까지 약 20여개의 실 구축 사례를 통해 기술 및 투자 비용 절감, 운영 효율성을 검증 받으며 차세대 네트워크 아키텍처로 자리잡았습니다.

 

국내 클라우드 촉진법 발표 이후 퍼블릭과 프라이빗을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도 커지고 있습니다. 시스코 클라우드 센터 클리커는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의 이동성을 제공합니다. SI기업이나 통신사, VOD 서비스 프로바이더, CSB(클라우드 서비스 브로커리지) 등에 더 없이 좋은 솔루션이죠.

 

시스코는 단일 솔루션 외에도 올인원 패키지를 통해 사용자의 편리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플랫폼과 솔루션의 융합이 점점 더 활발해짐에 따라 컨버지드 인프라는 물론,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컨트롤 타워의 중요성도 부각되고 있습니다. 시스코에서는 이에 맞춰 스토리지 및 하이퍼바이저를 올인원 패키지 하이퍼플렉스로 제공해, 서비스 구축 시간 단축 및 운영 편리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답니다.

 

네트워킹의 DNA를 바꿔라!


시스코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운영에 도움을 주는 개방형 소프트기반의 아키텍처 DNA(Digital Network Architecture)를 비롯, 네트워크 분야에서의 혁신을 지속해 왔습니다. 이에 시스코는 2016년 가트너가 발표한 <유무선 LAN 액세스 인프라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의 리더로 선정되었습니다.



네트워크를 센서로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의 NaaS(Network as a Sensor). 기업의 트래픽, 데이터가 오가는 통로인 네트워크는 지금까지 해왔던연결의 기능을 넘어, ‘안전히연결하는 보안 기능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는 개념입니다. 시스코 NaaS 솔루션의 핵심 엔진 스텔스워치(Stealthwatch)는 업계 최고의 가시성과 컨트롤을 제공은 물론, 보안 엔진으로서의 기능, 네트워크 운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리포트 제공을 통해 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더 나아가 IT 혁신의 대명사 머라키(Meraki)도 빼놓을 수 없겠죠? IT 관리자는 머라키를 통해 중앙집중형 클라우드에서 고객의 무선 액세스포인트(AP), 보안 어플라이언스, 액세스 스위치의 관리와 제어를 종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IT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나 효율적인 지점관리가 중요한 금융 브랜치, 그리고 공공 와이파이 시장까지 적용 될 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솔루션이죠?

 

시스코의 2017년을 기대하며


글로벌 IT 선도 기업으로 자리잡은 지금도 시스코의 도전과 혁신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의 일상을 보호하고 풍요롭게 해주는 시스코의 발전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시스코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가요아래 링크를 통해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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