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인프라와 비용으로 고민 중이세요?


2016년 다수의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가 국내에 잇달아 상륙하면서 국내에서도 민간기업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부도 최근 클라우드 산업 활성화 의지를 다지면서 2017년에는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도입을 확대할 방침을 내세울 정도이지요. 


이런 상황에 기업들도 ‘온프레미스 스토리지 vs 클라우드 스토리지’ 둘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시스코는 어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을까요?  클리커(CliQr) 인수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시스코는 ‘온 프레미스 스토리지와 클라우드 스토리지’ 모두를 수용하는 하이브리드 전략을 갖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온 프레미스(on-premise) 데이터센터 스토리지를 보충할 솔루션으로 보는 것이죠. 


시스코가 이런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정립하기에 앞서 간단한 TCO(총소유비용) 분석을 해보았는데, 과연 어떤 선택을 하는 게 합리적인지 확인해 볼까요?


혹시 퍼블릭 클라우드의 초기 가격에 속고 있는 건 아닌가요?


퍼블릭 클라우드는 그 도입이 편리하고 확장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 예로 AWS S3의 가격 정책을 살펴보면 ‘사용하는 만큼의 스토리지 비용만 지불하고, 데이터를 옮기는 비용은 무료’라는 매력적인 혜택까지 제공합니다. 게다가 신용카드로 쉽게 결제도 가능하니 임원진과 IT 부서의 승인을 거치는 불편함도 건너뛰고요 (참고로 이 간편한 절차는 쉐도우 IT라는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답니다). 


근데 사실 이 서비스들이 저렴하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많은 분들이 눈치 채지 못합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들은 여러분이 얼마나 자주 데이터에 접근하는지 그리고 데이터가 분산되어야 하는 지역 등을 기준으로 어마어마한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객의 필요에 맞는 데이터를 가져오도록 지원하려면 각종 맞춤형 기능들이 추가되어야 하는데요, 바로 이 기능들이 어떤 이유로든 떠나려는 고객의 발목을 붙잡는다는 ‘클라우드 락인(cloud lock-in)’현상을 만들어 냅니다. 피스톤(Piston)의 공동창업자이자 CTO인 조쉬 맥켄티(Josh McKenty)에 따르면 이 얄미운 ‘클라우드 락인’이 “$3,000면 구입 가능한 용량을 위해 여러분이 매년 $80,000을 지불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시스코가 이와 관련해 실시한 TCO 비교 분석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모든 상황에서 온 프레미스 클라우드가 더 효율적인 것은 아닙니다. 넷플릿스(Neflix)나 징가(Zynga)처럼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기업이나 스타트업에게는 퍼블릭 클라우드가 더 적합할 수 있겠죠. 

그러나 애플, 드롭박스(Dropbox), 인스타그램(Instagram), GM(General Motors) 등 기업들은 성능, 비용, 제어 등의 문제로 퍼블릭 클라우드를 떠나고 있습니다. 



시스코 UCS S-시리즈, 데이터센터 비용 절감을 위한 경제적인 설계


시스코 UCS S-시리즈는 오직 고객의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비용 절감을 돕겠다는 목적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우선 UCS C240s처럼 2RU 노드(2RU fat nodes)를 확장하는 것보다 GB당 비용 면에서 훨씬 효율적인 단일 4RU 스토리지 최적화 서버가 사용되었습니다. 따라서 UCS S3260 고객들은 처음에 56TB에서 나중에 서서히 600TB까지 용량을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UCS S3260은 뛰어난 유연성을 자랑하죠. 여러분이 선택하는 많은 솔루션 파트너의 소프트웨어 레이어에 따라 파일 지원(support file), 스토리지 차단(block) 또는 반대(object)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UCS의 최대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관리 기능’입니다.  정책 기반 자동화가 적용된 하나의 중앙관리 스택에 컴퓨팅,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기능이 통합된 이 솔루션은 관리의 복잡성을 현저히 줄여줍니다. 물리적으로 디바이스를 관리할 필요가 없는 것은 기본이고 기능 추가, 이동 및 변경에 대한 제로터치(zero-touch) 프로비저닝이 가능해지지요. OPEX 절감은 말할 것도 없고요. 


여기에 고객의 TCO도 “클라우드 사용하듯” 운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시스코 캐피탈(Cisco Capital)의 금융 지원 프로그램은 AWS 보다 더 낮은 TCO와 월 지급 비용을 자랑합니다. 게다가 CAPEX 또는 OPEX 중 어느 예산을 사용할지 유연하게 선택까지 할 수 있으니 금상첨화지요? ^^ 


클라우드 인프라 그리고 비용 때문에 여전히 골머리를 앓고 계신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시스코와 함께 자세한 내용을 논의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포스팅은 시스코 데이터센터 제품 마케팅 담당 챌런 던컨(Chalon Duncan)이 작성한 AWS or Private Cloud or both, what’s your strategy? 바탕으로 준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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