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의 미래는 우리 앞에 와 있습니다


9월 22일, 양재 엘타워에서 <제 4회 SDDC(Software Defined Data Center) 인사이트 2016>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이 행사에서 시스코 코리아 최우형 데이터센터 컨설팅 엔지니어는 <네트워크 자동화와 개방형 혁신 사례로 본 SDDC 미래>라는 제목으로 최신 데이터센터 트렌드와 국내 구축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융합의 시대를 살고있는 우리

2016년 데이터센터의 주요 키워드 중 3개만 꼽자면 하이퍼 컨버전스, 인프라 관리 자동화, 그리고 개방성으로 요약될 수 있을 텐데요, 그 중 하이퍼 컨버전스가 특별히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이미 인프라간의 경계가 무너지는 융합의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네트워킹, 스토리지, 그리고 컴퓨팅은 모두 사일로 구성으로 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 모든 것들이 모두 융합되며, 고객들은  컨버지드 인프라의 필요성과 동시에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의 필요성도 체감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스코 솔루션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시스코 ACI의 장점은 바로 수직적 형태의 운영 모델이 아닌 수평적 운영모델이라는 점, 그리고 개방성입니다. 시스코 ACI를 사용하면 터널링을 통해 여러 데이터센터를 마치 단일 패브릭인 것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스코는 관련 회사인 클리커를 인수하는 등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지요.


또 한가지 장점은 데이터센터의 가시성입니다. 데이터센터 내 애플리케이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가시성은 운영에 필수적입니다. 시스코는 테트레이션을 발표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엔드투엔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실제 국내 구축 사례 소개

그렇다면 국내 기업들은 시스코 ACI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을까요? 아래 사례들을 읽어보시면 어마어마한 TCO 절감이 예상되실겁니다. 국내에서도 이미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센터를 성공적으로 혁신하고 있습니다. 


국내 공공 기관 데이터센터 이전 구축

물리적 서버를 500대 가량 갖고 있는 공공기관이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면서 스위치를 4-50대 주문하려고 했던 것을 시스코 ACI를 통해 14개로 확 줄여서 구축 완료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기존 레거시망을 그대로 넘겨와 일부는 기존과 동일한 환경으로 쓰고, 일부 구간은 클라우드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방화벽과 L4 스위치 규모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대기업 VDI 대규모 인프라 구축

이 VDI 인프라 구축은 18,000 VM에 L4 스위치가 단 4대라는 점에서 아주 놀라운 사례입니다. 스토리지 박스를 모두 아이솔레이션시키고 실제 백본 스위치가 6-8대 있던 것을 4대로 바꿔버린 케이스입니다. 


제조사 ACI 기반 자동화/DC/OA 구축 

이 사례는 국내 최대 규모 ACI 패브릭 아키텍처로서, 자동화의 큰 장점인 민첩성을 가장 잘 보여준 예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회사는 전체 6000노드 규모의 인프라를 구축하려면 이전에는 6개월이 걸렸으나 시스코 ACI를 통해 단 3일만에 끝내버렸습니다. 기업 EPG 간의 연동 효과도 거뒀습니다. 보안 및 관리 강화는 물론이고요. 


이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혁신을 통해 거둔 성과는 TCO 절감, 중앙집중형 관리/보안, 패브릭 아키텍쳐, IT민첩성, 솔루션 연동, 하이브리드 가상화 수용, 스토리지 효율화, 보안정책강화, 신속한 IT 배치, SDN 등 입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이 성과가 단지  이 기업의 IT 부문에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 기업 전체의 비즈니스 속도와 유연성에 미칠 수 있는 긍정적 효과에 대해서도 생각해 봐야겠죠? 


데이터센터의 미래는 이미 우리 앞에 와 있습니다. 

그 혁신의 효과를 시스코와 함께 직접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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